An Ode to the Unseen Hearts

Lee Seung Yoon

울음을 들키고 싶은

빛은 물결이 일렁일 때

일부러 거기 쏟아져

춤을 추곤 하더래

울음을 들키고 싶은

마음아, 내가 노래할 때

함부로 여기 쏟아져

흔들리렴, 윤슬처럼

숨겨야 할 마음들이 너무도 많아서

가끔 우린 스스로도 속잖아

울음을 차고 나와 난 너에게 갈 거야

먹구름을 타고 날아 소나기를 뿌릴 거야

다치지 않는 꿈들에 앓아버린 마음을 울 거야

나는 부를게 여기서 그렇게

니가 들키고 싶은 만큼만 부르자

울음을 들키고 싶은

마음아, 내가 노래할 때

함부로 여기 쏟아져

흔들리렴, 윤슬처럼

숨겨야 할 마음들이 너무도 많아서

가끔 우린 스스로도 속잖아

울음을 차고 나와 난 너에게 갈 거야

먹구름을 타고 날아 소나기를 뿌릴 거야

닫히지 않는 꿈들에 앓아버린 마음을 울 거야

나는 부를게 여기서 그렇게

네가 들키고 싶은 만큼만 부르자

전시되지 않을

거론도 되지 않을

호명조차 되지 않을

마음아, 이 노랜 너희 거야

전시되지 않을

거론도 되지 않을

호명조차 되지 않을

마음아, 이 노랜 너희 거야

전시되지 않을

거론도 되지 않을

호명조차 되지 않을

마음아, 이 노랜 너희 거야

전시되지 않을

거론도 되지 않을

호명조차 되지 않을

마음아, 이 노랜 너희 거야

전시되지 않을

거론도 되지 않을

호명조차 되지 않을

마음아, 이 노랜 너희 거야

전시되지 않을

거론도 되지 않을

호명조차 되지 않을

마음아, 이 노랜 너희 거야

전시되지 않을

거론도 되지 않을

호명조차 되지 않을

마음아, 이 노랜 너희 거야

전시되지 않을

거론도 되지 않을

호명조차 되지 않을

마음아, 이 노랜 너희 거야

전시되지 않을

거론도 되지 않을

호명조차 되지 않을

마음아, 이 노랜 너희 거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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